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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2025년 12월 16일
TapDiary를 소개해요
버튼 하나로 일상을 기록하는 가장 간단한 방법. TapDiary가 탄생하게 된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왜 TapDiary를 만들었을까요?
일기 앱, 습관 추적 앱, 건강 기록 앱. 세상에는 이미 수많은 앱이 있어요. 하지만 대부분의 앱은 처음 열었을 때부터 복잡해요. 회원가입을 하고, 카테고리를 설정하고, 세부 항목을 입력해야 하죠. 그러다 보면 기록 자체가 귀찮아져요.
TapDiary는 다르게 접근해요. 버튼 하나만 누르면 끝이에요.
한 번의 탭, 그것이 전부예요
운동을 했나요? 탭. 약을 먹었나요? 탭. 두통이 왔나요? 탭. 그게 전부예요. 시간은 자동으로 기록되고, 나중에 타임라인에서 하루를 돌아볼 수 있어요.
버튼마다 마지막 기록 이후 지난 시간과 오늘의 횟수가 보여요타임라인에서 하루를 시간순으로 돌아볼 수 있어요
앱을 열지 않아도 기록돼요
기록을 놓치는 건 대개 앱을 여는 사이예요. 폰을 꺼내고, 잠금을 풀고, 앱을 찾다 보면 방금 하려던 기록을 잊어버려요. 그래서 TapDiary는 버튼을 앱 밖에도 꺼내 뒀어요.
- 잠금화면 위젯: 잠금을 풀지 않고 탭 한 번으로 기록해요. iPhone에서 쓸 수 있어요.
- 홈 화면 위젯: 자주 쓰는 버튼을 홈 화면에 올려 두고, 칸마다 따로 기록해요. iPhone과 안드로이드 모두 쓸 수 있어요.
- Apple Watch: 워치 페이스나 워치 앱에서 손목으로 바로 기록해요. 폰을 꺼낼 필요도 없어요.


쌓인 기록을 돌아봐요
기록은 쌓였을 때 쓸모가 생겨요. 탭 한 번으로 남긴 기록이 모이면, 기억으로는 알 수 없던 것들이 보이기 시작해요.
- 검색: 지난 기록을 찾아볼 수 있어요
- 통계: 이번 달 며칠이나 기록했는지, 어떤 요일 몇 시에 많았는지 한눈에 보여요
- CSV 내보내기: 기록을 파일로 꺼내 스프레드시트에서 보거나 병원에 보여줄 수 있어요

무엇이든 기록하세요
운동, 식사, 수면, 두통, 커피, 물 마시기, 명상 같은 일상 속 무엇이든 버튼으로 만들 수 있어요. 정해진 틀이 없기 때문에, 자신만의 방식으로 하루를 기록할 수 있어요.
이렇게도 쓸 수 있어요.
- 편두통이 온 시각을 남겨서 언제 오는지 찾아내기
- 아이에게 해열제를 먹인 시각을 남겨서 다음 약 시간 확인하기
- 고양이가 토한 시각과 밥 먹은 시각을 함께 남겨서 동물병원에 보여주기
- 진료 전에 증상 기록을 정리해서 의사에게 보여주기
TapDiary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 복잡한 설정이나 입력 없이, 버튼 하나로 기록해요
- 계정도, TapDiary 서버도 없어요. 기록은 내 기기에 저장되고, iPhone에서 iCloud 동기화를 켜면 내 iCloud에만 백업돼요
- 기록이 쉬워야 매일 할 수 있어요. TapDiary는 그 장벽을 최대한 낮춰요
지금 시작하세요
TapDiary는 App Store와 Google Play에서 무료로 받을 수 있어요. 가입 없이 바로 첫 버튼을 만들 수 있어요. 오늘부터 가장 간단한 방법으로 하루를 기록해 보세요.